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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잘하는 사람은 눈대중만으로도 맛있는 음식을 완성합니다. 밥숟가락으로 대충 조미료를 넣었는데도 맛이 있더라고요. 하지만 저 같은 요리 초보자는 용량, 레시피가 중요해요. 그래서 밥숟가락 ml로 또는 g으로 어느 정도 인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집에 정확한 계량기가 없다면 밥숟가락을 용량을 참고하여,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었으면 합니다.

밥숟가락 계량하기
요리할 때 밥숟가락을 이용해서 계량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요리책이나 요리 방송에서도 밥한숟가락, 반숟가락 이렇게 용량을 알려줄 때가 많아요. 밥숟가락으로 계량하면 따로 계량스푼을 사지 않아도 되고, 설거지거리도 줄어듭니다. 그런데 밥숟가락으로 정확하게 계량할 수 있을까요?
양이 너무 많거나 적어서 음식 맛이 없어지는 것은 아닐까 걱정된다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요. 재료의 밀도와 모양이 달러서 완전 정확히 계량할 수는 없어도 어느 정도 비슷하게 ml g 계량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계량스푼 용량은 얼마
1큰술 = 15ml
1작은술 = 5ml
설탕 한숟가락 ml 얼마
많은 사람들이 설탕을 사용할 때 얼마나 넣어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밥 한숟가락 정도 넣는다고 할 경우 몇 ml 또는 몇 g인 걸까요. 계량스푼이 아닌 일반적인 밥숟가락의 경우 한숟가락에 약 10ml 정도이며, 무게(g)는 재료에 따라 달라집니다.
설탕의 경우 약 10ml, 약 8g입니다. 만약 1큰술(15ml)의 설탕을 계량해야 한다고 하면, 밥숟가락으로 평평하게 깎아서 1번 넣고, 반스푼을 더 넣어야 합니다.

식재료별 밥숟가락 ml g 계량 정리
▶소금 : 약 10ml , 약 9~10g
▶간장 : 약 10ml , 약 10g
▶식용유 : 약 10ml , 약 9g
▶밀가루 : 약 10ml , 약 5g
▶고춧가루 : 약 10ml , 약 6g
▶고추장 : 약 10ml , 약 13g
같은 숟가락으로 10ml를 뜨는데 왜 재료마다 g이 다른 걸까요. 이유는 부피는 같아도 재료마다 밀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밥숟가락으로 10ml를 담았을 때, 그 안에 들어가는 수분, 점도, 밀도가 달라서 g 무게는 달라집니다.

간장의 경우 액체라서 숟가락을 꽉 채워 담으면 10g이 되지만, 고춧가루는 입자가 불규칙하며 공기를 많이 머금고 있어서 6g으로 가벼운 편입니다. 이러한 차이 때문에 밥숟가락 계량할 때는 신경써야 할 것이 있습니다.
1. 액체류는 숟가락을 꽉 채워서 담는다.
2. 가루류는 살짝 평평하게 담는다.
3. 항상 같은 숟가락을 사용한다.
4. 고추장이나 꿀 같은 점성있는 재료는 살짝 깎아서 담는다.

레시피에서 1큰술은 15ml 규격 계량스푼을 의미하며, 밥숟가락 1큰술은 약 10ml입니다. 따라서 레시피에서 1큰술을 정확히 넣어야 한다고 했을 경우 밥숟가락으로 평평하게 깎아서 1번, 다시 반스푼을 추가해야 합니다.
▶간장 1큰술 = 약 10g
▶설탕 1큰술 = 약 8g
▶고춧가루 1큰술 = 약 6g
▶소금 1큰술 = 약 9g
베이킹처럼 정밀한 계량이 필요한 요리가 아니라면, 밥숟가락 ml, g을 아는 것으로 충분히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어요. 한국 음식의 경우 정밀 계량보다는 경험적인 비율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계량스푼 없이도 만족도 높은 음식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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