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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 말띠에 해당되는데, 말띠 삼재에 들면 일이 잘 안 풀리나요? 궁금해하는 분들이 계세요. 경험상 이상하게 일이 안 풀리고 사소한 문제들이 연달아 터지더라고요. 삼재를 몰랐을 땐 그냥 운이 없는 건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삼재 년도에 속했던 거죠. 90년생 삼재 언제인지 시작과 끝 가장 조심해야 하는 년도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90년생 말띠 나이

1990년생은 경오년에 태어난 백말띠인데요. 띠의 경우 입춘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1990년 2월 4일 출생자부터 말띠입니다. 입춘 이전에 태어난 분들은 뱀띠입니다.

90년생 나이(한국나이, 만나이)
2026년 기준으로 한국나이는 37세, 만나이는 36세입니다. 90년생도 어느새 40을 바라보게 되었네요. 세월 너무 빠르네요.

 

 

만나이의 경우 생일이 지나지 않았을 경우 35세라서 아직 30대 중반이라고 하셔도 됩니다.

1990년생 나이 계산

▶한국 나이 : 2026 - 1990 + 1 = 37세
▶만 나이 : 2026 - 1990 = 36세
▶생일 안 지난 만나이 = 35세

 

90년생 말띠 삼재 언제 시작될까?

삼재는 본인의 태어난 연도와 상관없이 띠를 기준으로 결정되며, 90년생이든 78년생이든 말띠라면 같은 시기에 삼재를 겪게 돼요.

말띠 삼재 시작
입삼재라고 하는 삼재가 시작하는 해는 2028년입니다. 2028년은 무신년 원숭이띠해로 이 해에 말띠, 호랑이띠, 개띠 삼재가 시작됩니다. 그래도 함께 고생을 나눌 띠가 있어서 마음의 위안이 되더라고요.

 


90년생 삼재 년도 2028년 입삼재
삼재는 특히 시작하는 해를 조심해야 하는데요. 들삼재라고 하는데 갑자기 폭풍처럼 이런저런 일들이 휘몰아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큰일은 아닌데 계속 신경 쓰이는 일이 생깁니다.

2029년 말띠 눌삼재 주의
삼재의 영향을 크게 느낄 수 있어요. 아무리 노력해도 일이 안 풀리고 스트레스, 금전,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가 쌓여갑니다. 고생스럽게 일을 하고 있는데도 결과가 쉽게 안 따라오더라고요.

2030년 말띠 날삼재
90년생 말띠 삼재는 2030년이 되어야 나가고, 완전히 끝나려면 2031년 입춘이 지나야 해요. 2028~2030년 까지는 계속 조심해야 하며, 가능하면 2031년 입춘까지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심하면 실수하게 되거나 마지막에 꼬일 수 있어요. 제 경우 날 삼재에 가족의 병환으로 함께 고생했습니다.

 

90년생 말띠 삼재 흐름

▶2028년 : 입삼재 들어오는 해
▶2029년 : 눌삼재 눌러 앉는 해
▶2030년 : 날삼재 나가는 해

2027년 후반 부터 이상한 흐름이 시작되고, 2028년 되면 본격적으로 체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삼재 때 무조건 나쁜 일만 생기나요?

그렇지만은 않아요. 복삼재라고 오히려 일이 풀리는 띠도 있습니다. 무조건 망하는 게 아니라 변화가 너무 많아지는데, 이를 적응하지 못할 경우 힘들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삼재가 오기 전에 미리 대비하는 분들도 있어요.

1. 큰 결정은 미룬다.
2. 인간관계를 정리한다.
3. 미리 건강검진받는다.

90년생 삼재시기 어떻게 보낼까요?

30대 후반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속도를 높이기보다 줄이고, 방향을 점검해 보는 것이 좋아요. 무리하게 이직하거나 창업하거나 투자하지 않아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멘탈 관리입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실제 상황보다 더 크게 무너지게 만듭니다. 그래서 힘든 시기일수록 긍정적으로 생각을 돌리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긍정적이고 열정 넘치는 말띠니까 삼재도 잘 보낼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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