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면은 한국사람이 자주 먹는 간편식 중 하나입니다. 라면 유통기한이 비교적 긴 편으로 대량으로 구입해서 먹기도 하는데, 유통기한 지난 라면 먹어도 안전할까요. 유통기한 1년 지난 라면이나 컵라면이 주방에서 발견되었을 때 먹을까 말까 고민이 되는데 그 고민을 해소해 드리겠습니다. 유통기한이란 식품이 유통될 수 있는 기간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섭취했다고 바로 식중독이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맛과 품질이 저하될 수 있으며, 보관을 잘못한 경우에는 식중독에 걸릴 위험이 발생합니다. 그렇다면 라면 유통기한은 어느 정도 될까요. 종류별로 달라질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라면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6개월, 최장 183일입니다. 단, 생면을 사용한 라면이라면 건면, 튀긴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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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9. 1. 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