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수치를 확인하면 질병의 유무를 알 수 있어서 정상범위를 알고 수치를 관리하는 노력을 해야 하는데요. 건강검사 결과 간수치 정상범위를 벗어났다면 간에 좋은 음식을 적극 섭취하고 금주를 하고 약물이나 운동, 생활습관을 개선하여 간수치를 낮춰야 합니다. 간은 우리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장기지만 명확한 초기증상이 없어서 치료시기를 놓치는 분들이 많아요.. 때문에 정기적인 혈액검사를 통해 간수치 정상범위를 알고 유지하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간수치라고 하면 대부분 ALT(GPT), AST(GOT)를 떠올리는데요. 둘다 간세포 내에 있는 효소로 간세포가 손상되면 혈액으로 흘러나와 수치가 높아집니다. ALT와 AST의 정상수치는 40IU/L 미만으로 이보다 높으면 만성 간염과 지방간을 의심할 수 있어..
건강한 생활
2018. 12. 10.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