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요즘 일이 꼬이고, 돈 나갈 일이 갑자기 많아진 것 같은데 "혹시 삼재인가?" 생각보다 자신의 삼재 년도를 정확히 알고 있는 분들이 많지 않으며, 알아도 무시하고 지내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시했다가 뒤통수 맞는 분들 정말 많이 봤습니다. 주변에 85년생 소띠가 있다면, 늦기 전에 85년생 삼재 언제인지 알려주고, 대비할 수 있게 해 주세요.

 

 

85년생 소띠 삼재 년도 언제일까?

1985년생은 을축년 소띠입니다. 소띠는 뱀띠, 닭띠와 함께 삼합으로 묶이며 이 세 띠는 돼지해에 삼재가 들어옵니다. 즉, 소띠는 돼지해에 삼재가 시작되어 쥐해, 소해까지 삼재를 겪게 됩니다.

 

 

돌아오는 돼지해는 2031년으로 85년생 삼재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 2031년 입삼재 : 뱀띠, 닭띠, 소띠
  • 2032년 눌삼재 : 뱀띠, 닭띠, 소띠
  • 2033년 날삼재 : 뱀띠, 닭띠, 소띠

 

5년이나 남았는데 뭘 해야 할까요?

주변에 삼재를 겪은 사람들을 보면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변화가 찾아와서 힘들어 했습니다. 삼재에 찾아오는 고난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미리 건강, 돈, 인간관계 관리를 해두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삼재가 들면서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미리 저축을 해 놓은 덕분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85년생 입삼재 (2031년)

삼재가 들어오는 해에는 예상치 못한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환경에 변화가 생기고, 인간관계 갈등, 예상치 못한 지출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갑자기 이직을 고민하게 되거나 자동차 수리비가 나가게 될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입삼재에는 무리하게 일을 벌이지 않아야 하며, 언행을 주의해야 합니다.

 

 

85년생 눌삼재 (2032년)

삼재가 눌러앉는 시기에는 스트레스가 쌓이기 쉬우며, 금전 흐름이 막힙니다. 때문에 무리한 투자나 갑작스러운 사업 확장을 주의해야 합니다.

85년생 날삼재 (2033년)

삼재가 빠져나가는 마지막 해에도 방심해서는 안됩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이 이 시기에는 새로운 기회가 찾아오고 어느 정도 환경이 정리됩니다.

 

 

85년생 소띠 삼재해 조심할 것 5가지

1. 무리한 투자
충동적으로 투자를 하는 것은 삼가야 합니다. 실제로 삼재에 돈 문제로 스트레스받았다는 분들이 많으며, 저 또한 경제적으로 힘들었습니다. 그나마 미리 저축으로 대비해서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2. 건강 주의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으며, 운동도 적당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희한하게 삼재가 되면 나았던 곳도 다시 쑤시고 아프더라고요.

3. 인간관계 조심
삼재가 되면 충동적으로 결정하게 되고 말을 할 때도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게 됩니다. 때문에 사소한 오해나 갈등이 커질 수 있습니다.

4. 결정은 미루기
환경에 변화가 생기기 쉬운데 여기에 휩쓸리지 않아야 합니다. 갑작스러운 이직, 무리한 사업 확장은 오히려 화가 될 수 있습니다.

5. 사고 조심
예로부터 삼재 때는 차사고를 조심하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운전 시 안전 운전하고, 위험한 상황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삼재라고 해서 나쁜 일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85년  소띠 분들도 삼재를 너무 두려워하기보다 미리 잘 준비해서 무탈하게 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합니다. "평범한 하루를 보내는 것이 사실은 가장 큰 행운이다" 라고요.

반응형
댓글